골프레슨 썸네일형 리스트형 골프투데이 신희갑프로 39번째 39. 백스윙시작/ 잘못된 스윙 39. 백스윙시작/ 잘못된 스윙 팔과 어깨가 함께 회전하지 못한 백스윙은 팔로치는 스윙이 되는 것입니다. 백스윙 시작이 잘못되면 상체의 꼬임과 풀림이 없이 두팔로 성급한 볼 처리를 하게 된다. 이때 스윙 궤도가 이탈되어 타구된 방향이 올바르지 못하게 날아가고 임팩트가 약해 비거리는 짧게 된다. -해결방법에는 백스윙의 시작은 어깨와 두팔이 만들어낸 삼각형태을 유지하게 한다. 클럽을 배의 중심에 놓고 두팔을 곧게 펴지도록 아래로 내린다. 백스윙의 시작은 몸통을 8시 방향으로 돌리고 클럽의 손잡이가 옆으로 가게한다. 주의할점 백스윙의 시작은 강한 임팩트를 만들어 내기 위한 기초 단계이다. 그렇기 때문에 클럽을 너무 성급하게 인사이드 궤도로 빼서 시작이 잘못되어 가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골프투데이 회원여러분.. 더보기 □■언제 들어도 좋은 말...□■ □■언제 들어도 좋은 말...□■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함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 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걱정이 줄어들 테니까요. 살면서... “용기를 잃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용서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 그러면 당신도 용서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감사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 더보기 골프투데이 신희갑프로 38번째 코킹(Cocking) 38. 코킹(Cocking) 전국 순회 숏게임 교육을 통해서 느꼈던 점입니다.대부분 손목의 코킹없이 막대기처럼 스윙을 하게 되면 공에 스핀이 걸리지 않고 파워가 실리지 않아 비거리에 손실을 보게 됩니다. 코킹은 헤드의 무게를 들어 올렸느냐가 최대의 핵심입니다. 헤드의 무게는 임팩트시 클럽헤드의 스피드를 최대화하고 최저점에서 파워를 증가시켜 비거리를 낼수 있기 때문입니다. 1. 그립을 잡을때 왼손의 역할은 새끼손가락 밑에 도톰한 부분으로 클럽을 잡고 위에서 누르면 중심축이 되어 헤드의 무게를 느끼게 된다. 2. 오른손은 검지와 중지가 지랫대 역할을 하게 되면서 클럽헤드를 올바른 궤도로 들어 올려 힘을 쓰지 않아도 백스윙의 코킹이 자연스럽게 만들어 진다. 3. 피치샷의 경우 스텐스는 양발의 50:50 무게 .. 더보기 37. 젖은 지면 플레이 골프투데이 신희갑프로 37번째 레슨 37. 젖은 지면 플레이 비온뒤 골프장에 나가면 뒤땅을 때리거나 비거리가 짧았던 경험들을 겪게 됩니다. 젖은 지면에서는 스텐스의 미끄럼 방지와 한클럽 더 잡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해결방법에는: 1. 스텐스는 양무릎을 약간 안쪽으로 중심을 잡아야 하체의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다. 2. 젖은 지면에서는 볼포지션을 반바퀴 오른쪽에 놓아야 뒤땅을 방지한다. 3.클럽페이스에 물기가 있거나 습도가 높으면 볼에 스핀이 걸리지 않아 비거리가 짧아지기 때문에 한클럽 더 잡는다. 주의할점 비온뒤나 젖은 골프장에서는 성급한 행동은 금물이다. 젖은 골프장을 찾게 되면 마른장갑과 타올을 여유있게 준비하여야 한다. 먼저 그립과 클럽헤드, 볼의 흙이나 물기를 닦아 미스 샷을 줄이는데 주력해야 한다. ※골프투데이 회원여러분 .. 더보기 골프투데이 신희갑프로 36번째 36. 자세(Posture)/잘못된 셋업 36. 자세(Posture)/잘못된 셋업 어드레스에서 자세가 잘못되어 있으면 두꺼운 샷(뒤땅)이나 탑핑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 원인을 살펴보면 허리와 무릎, 양팔, 손목. 목등이 굽어 있어 불안정한 자세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결 방법에는 클럽헤드의 코부분을 엉덩이에, 샤프트를 등에, 그립 부분을 뒷머리에 닿도록 하여 등과 목.머리를 펴는 자세를 반복적으로 취한다. ※골프투데이 회원여러분 골프에 80%는 기본자세에 있습니다. 바른자세는 하체의 튼튼한 버팀이며 상체의 어깨 꼬임과 풀림 역할입니다. 이러한 동작은 클럽헤드의 스피드를 높여 비거리를 내야 하기 때문에 자세는 매우 중요합니다. 앞서 나간 2.자세 (Posture)강좌 내용을 참조하셔서 안정된 자세로 보다 멋진 샷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진설.. 더보기 골프투데이 신희갑프로 35번째 35. 얼라인먼트, 볼위치/잘못된 셋업 35. 골프투데이 신희갑프로 35번째 얼라인먼트, 볼위치/잘못된 셋업 일정하지 않게 날아가는 볼(Ball Flight Path)을 보면 크게 두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첫번째 타켓라인과 바디라인이 평행이 되어 주지 못한 셋업자세가 될때. -해결방법에는 목표물을 향해 셋업한 후 클럽을 양발 뒷꿈치에 놓고 뒤로 빠져나와 확인한 후 타겟라인과 바디라인이 평행했는지 얼라인먼트(Alignment)를 맞추게 한다.(참조: 4.방향잡기) 두번째 얼라인먼트를 맞추었는데도 타구된 볼이 타겟방향에서 벗어나고 있다면 볼포지션을 확인하여야 한다. -해결방법에는 볼의 위치는 각 클럽마다 다르기 때문에 스텐스를 기준으로 중앙이 7번이며 우측으로 볼이 반바퀴면 8번, 좌측으로 반바퀴면 6번 순이다. (참조: 3.볼위치) 주의사항 대.. 더보기 골프투데이 신희갑프로 34번째 34. 그립/잘못된 셋업 그립은 골프의 재산이라고 합니다. 모든 프로들이 그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은 '방향과 비거리'를 결정짓기 때문입니다. a. 왼손의 그립이 약할때 타구된 볼은 페이드나 슬라이스(Fades and Slices)로 변한다. -해결방법에는 클럽 손잡이 끝을 두툼한 부위 (Under the Pad)에 있게 하고 "Y"를 오른쪽 어깨와 턱의 중간을 향하게 한다. b. 오른손 바닥으로 그립을 잡을때의 문제는 오른손으로만 스윙하려 한다(Too Dominant Trailing Side) -해결방법에는 손가락으로 그립을 잡게 하고 왼손의 엄지를 오른손의 생명선에 닿게 하여 왼손과 오른손의 그립쥔 힘이 하나가 되어 클럽헤드로 전달되게 한다. 주의사항(참조 : 1. 그립) 특히 왼손이 그립을 손바닥.. 더보기 골프투데이 신희갑프로 33번째 레슨 33. 위기를 극복하라 골퍼들이 모든 샷에 퍼팩트(Perfect) 하게 볼을 보내지 못할 때가 있다. 상황에 따라 해저드나 나무속 깊숙이 들어가 도저히 쳐 낼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대부분 탈출을 시도해 보지만 빠져 나오는 볼은 드물다. 그러나 대부분 어떻게 라도 살려 보려고 이리 저리 발휘해 보지만 볼은 빠져 나오기는 커녕 타수가 많아지고 결국 포기하며 후회를 하게 된다. 안 좋은 위치에 놓인 볼은 지형에 따라 장애물을 피해 나갈 수 있는지의 여부와 타구된 볼의 비행각도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래도 탈출이 어렵다면 벌타(1타)를 먹고 미련없이 볼을 들고 나와서 드롭하여 플레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점수관리는 한순간이다. 맨탈이 무너지면 자신도 망가진다. 그래서 "고수는 한 타를 버림으로서 위기.. 더보기 신희갑프로 골프투데이 레슨 31번째 31. 생크1 대부분이 클럽헤드와 샤프트를 잇는 호젤에 맞아 푸시성 타구로 날아간 볼을 생크라 말합니다. 1. 먼저 잘못된 셋업(Setup)에서 생크가 발생하는 원인들을 살펴 보면. a. 볼과 거리가 너무 가까울때. - 해결 방법에는 어깨로 부터 팔을 자연스럽게 떨어 뜨리며 올바른 자세를 잡게 한다. b. 어깨 선이 타겟라인으로 부터 열려 있을때. -해결 방법에는 어깨선을 타겟라인과 평행하게 잡아 준다. c. 팔과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갈때. - 해결 방법에는 팔과 손에서 힘을 빼고 부드럽게 클럽을 잡게 한다. d. 몸의 중심이 너무 발가락 쪽으로 몰려 있어 스윙시 클럽헤드가 타겟라인 보다 바깥쪽으로 쏠릴때. -해결 방법에는 스윙시 몸 중심을 더 뒤쪽에 두게 한다. ※골프투데이 회원여러분 어드레스 자세에서.. 더보기 마음은 감정이 드나드는 그릇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골프투데이 #감성포토 마음은 감정이 드나드는 그릇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때로는 기쁜 감정이, 때로는 슬픈 감정이, 때로는 화나는 감정이 담깁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담기는 감정이 바뀝니다. 감정이 드나들면서 거기에서 행동이 나옵니다. 기쁘다고 웃고 춤추고 슬프다고 울고 화난다고 고함을 지르기도 합니다. 그게 과연 "나" 일까요? 마음이라는 그릇에 무엇을 담을지는 "내 자신"이 결정한답니다. 기쁜 감정을 담아 환하게 웃는 행동도 내 선택이고, 슬픈 감정을 담아 울거나 한숨쉬는 것도 내 선택이고, 화난 감정을 담아 나쁘게 행동하는 것도 내 선택입니다. 내 마음에 좋은 것은 담고, 나쁜 것은 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루 하루, 마음이라는 그릇에 밝은 것만 담으세요. 그러면, 우리 인생이 밝아질테니까요♡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 9 다음